지역공감전

김경민

어둠 속에서 진정 드러나는 빛의 밝기와 그림자의 크기는 내면의 혼란과 회복의 과정을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곳이 관객 자신의 빛을 발견하는 통로가 되기를 바라며, 각자의 내면에 머물고 있는 조용한 빛이 다시 깨어나길 기원한다.